**두바이 사막 사파리투어
두바이의 내륙 남쪽으로 약 1시간 달려가면 광활한 아랍고유의 사막지대를그대로 볼 수있다.
이 사막은 북부 아프카의 사하라 사막이나 몽골남부의 고비사막, 칠레북부의 아라카마 사막같이 거대하지는 않지만 그런대로 사막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에서 사파리투어를 했다.4륜구동의 5인승 SUV차량을 타고 울퉁불퉁한 사막의 구릉지대를 오르락 내리락 달리는 박진감과 스릴을 경협할수 있었다





















투어를 마치고 사막 끝자락에 마련돤 야외무대에서 많은 사막투어관광객들 한데모여 부패로 저녁을 먹어면서 불꽃놀이 ,발리덴스 공연등을 보는 것도 별미였다


길이 없는 울퉁 불퉁한 사막 야지를 SUV로 과감하게 달려 보는 짜릿함과 전복될까봐 섬짓함속에 쾌감을 맛보는 멋진 투어였다
5일차
버즈 칼리파타워 전망대
버즈 칼리파는 높이 828미터로 163개층이다
건설기간은 2004년1월 ~ 2009년10월까지였으며 개장은 2010년 1월이며 한국에서는 삼성뮬산이 벨기에의 BESIX사,두바이의ARABTEC사와 공동으로 시공했다.
전망대는 124층에 있고 124층을 60초 만에 올라가는 초 고속 엘리베이트가 압권이다













**팀1.두바이의 건축물은 건축할시에는 동일 디자인의 선택이 불가하므로 각 빌딩의 모습이 모두 다르므로 다양한 건축 양식으로 지어진모습을 볼 수 있고 그래서 더 아름답다
팀2 ; 분수쇼 주변과 도심 곳곳의 건물에 EMAAR이라는 로고가 부착되어 있다
이 EMAAR는 두바이에 본사를 둔 세계굴지의 부동산 개발회사인 에마르(EMAAR PROPERTIES)를 뜻하며
1997년 설립되어 부르즈 칼리파, 두바이 몰, 두바이오페라, 두바이 분수, 두바이 팜 아일렌드등
세계적 유명한 부동산 프로젝트를 진행한 회사
EMAAR라는 로고가 붙은 건물은 EMAAR가 개발했거나 관리,소유하고 있는 건물임을 의미한다
인공섬 주메리아

야자수 형태의 인공섬
인공섬 건설은 2001년 6월에 시작하여 2010년에 완공된 야자수 나무를 형상화한 인공섬이며 외곽 방파제 까지 가로 세로 5KM 규모이며 지상섬의 녋이만 560헥트알(5.6평방킬로메터)로 축구장 600개의 크기이며 여의도 면적의 2/3정도의 육지가 조성된 해상 신도시 이다.
*투입재료 **페르시아만의 모래 1000만입망메터 ** 하자르 산맥에서 채취한 암석700만톤(방파제및 보호구조물용)
기타 방파제에 대형 암석을 겹겹히 쌓아 해양침식에 견디게 했다. 기타 6차선의 해저터널에 3만톤의철근과 철근 콘크리트, 11만톤의 암석등이 사용된 엄청난 토목공사였다












두바이 마리나





마천루가 주 풍광인 부두에 요트가 즐비하며 관광객들이 여유롭게 산책하겨나 죠깅하는 쾌적한 지역이며 그 앞에 식당과 카페들로 유명하며 여기서 양갈비로 점심식사를 했다

주메리아 비치
두바이에서 가장 인기있는 해변이며 여유롭게 일광욕과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로 백사장이 꽉찼다.
해운대보다 비치의 길이는 길어 보이나 모래가 너무 보드랍고 비치의 폭은 좁아 보인다
너무나 평온하고 아름답다.










마지막으로 에미레이츠몰
규모가 너무 크서 다 둘러보기 힘든 두바이 고급쇼핑몰로서 두바이 사람들이 가장 많이 가는 몰이며 내부에 스키장 스케아트 장이 있다는데 우리는 입장은 못해보고 쇼원도우에서 눈요기만했다



이렇게 해서 4박6일간의 두바이 아부다비 여행을 마치고 밤 비행기로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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