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울24일~27일 3박4일간 대한항공을 용하여 다녀 왔다
**1일차
10시 30분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나고야 국제공항에 12시30분 도착혀여
다시 뻐스로 북쪽으로 2시간30분 달려 다까야마로 갔다
다까야마(高山)시는 기후현에 있는 일본 북알프스의 중심도시 이며 ㅇㅔㅅ날 이름은 희다라고 한다
희다에는 금, 은, 동, 알루미늄등 지하자원이 풍부해서 사무라이 막부시대에 막부 직할령이 될 만큼 광석자원의 보고였단다
다까야마의 거리 중심부에 중세 애도시대(1603~1868)의 아름다운 옛모습이 그대로 남아있어 국가 중요 전통적 보존지구로 지정되어 있는" 카미산노미치"거리를 관광했다
거리 폭이 3m도 채 안되어 보이는데도 도로 변에 깔끔한 맑은 물이 흐르는 水路와 깨끗한거리가 퍽 인상적이었다
다까야마 옛마을 견학하고 다까야마 희다 프라자 호텔에서 1박했다.
이 호텔에서 아름다운 북 알프스 산맥과 다까야마 거리를 보며 즐길 수 있는 노천 온천이 있고 여기서 푹 온천을 즐겼다.


알펜시아 지도






다까야마(희다)의 옛 거리 모습







마을이 참 깨끗하고 아름다웠다


숙소인 다까야마흐다 프라자호텔에서 져녁먹었다

사진 촬영하느라 내 얼굴은 없네
다깨야마의 상징은 가마(사람이 타고 다니던)라고 하는데 가마는 완전 수공업으로 장인이 만드는데 최고 가격이 30억엔끼하는 것도 있단다.
호텔에 진열된 가마를 담아 보았다





**2일차
아침에 일어나서 호텔 주변을 둘러 보았다

일본 전토사찰


숮데품가게 기모노 만드는 가게인가 보네

사람의 喜, 怒, 愛 ,樂의 모습을 조각으로 표현해 놓은게 흥미롭다

일본은 가정에서나 거리의 나무들을 전지하여 다듬어서 아름답게 꾸어 놓아 참 아름답다
호텔 부패로 아침을 먹고 다까야마에서 동계올림픽이 열였던 나가노현의 오오마치시 까지 뻐스로 1시간 30분 이동하여
시나노오오마치행 뻐스를 타고 오오가자와 역으로 가서
아래 도표에서 와같이 이동하며 관광하고 다테야마 역으로 돌아 옴으로서 북 알프스 지역 관광을 마쳤다.

*가는 중간의 휴게소와 오오기사와역의 모습






오오기사와역의 매표소위에 부착된 전광판에서 다테야마 산 아레의 무로도(黑部)등의 기상과 고도를 알려주는 전광판이 인상적이였다

흑부평에는 휴게소및 식당이 있어 여기서 장어 덧밥으로 점심식사를 했다

일본의 3대 靈山은 하쿠산(白山)2709m, 다테야마산(立山)3015m,그리고 후지산 3776m인데
이번 여행을 통해 하꾸산과 다테야마산을 직접 볼 수 있다
앞의 알펜루트 지도에서 보는 오오기사와 역에서 구로베(黑部)댐 까지는 6.1km의 간덴 터널을 전기 버스로 이동했다
아레 사진은 간덴 터널을 공사하는 중요 모습들이다







**구로베 (黑部)댐
구로배댐은 1956년 부터 1963년까지7년에 걸쳐 건설된 일본최대의 규모이자 최고 높이186m의 아치형 댐이다
이 댐의 건설 배경은 일본이 2차 세계대전 폐전후 부흥을 상징하는 토목공학의 결정체로 1950년대 경제성장기에 오사까 고베 교또등 간사이 산업지대의 전력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전력 부족으로 공장가동중단,가정의 송전제한등 사회적 문제가 발생함으로써 최적의 수력 발전지역으로 구로베강 상류에 댐을 건설 하였음.
나가노현에서 댐 건설 현장으로 터널을 뚫어 자재를 운반하는데 얼음같은 지하수가 암반을 부수고 나오는 현상(파쇄대FAULT CRUSH ZONE)으로 심각한 문제를 극복하고 터널 80m를 전진하는데 7개월이 걸리는등 엄청난 난공사로 세계적인 기술력이 총 동원된 끝에1958년 관통시켜 구로베 댐을 건설 하였다.
이땜은 댐 붕괴를 방지하기 위하여 중력식 제방을 결합한 독특한 아치하이브리드형태의 당시의 최신공법으로 인원1000만명이상이 투입되어 1963년준공된 역사적 작품이라함.











이 댐에서 모은 물은10km 하류에 100%지하 발전소인 구로베 제4발전소로 보내져서 간사이 지역 전력난을 단숨에 해결했다함.
이로서 구로베댐은 다테야마(立山),구로베 알펜루터의 핵심 명소로 셰게적인 광광지가 되었음
**구로베 댐 현황
길이 492m, 저수량 2억톤 고도 1454m 제방높이186m
***쿠로베 다이라(黑部坪)
쿠로베 댐의 쿠로베역에서 쿠로베 다이라 역까지 고도차 400m 최대경사 31도의 급경사를 달리는 케이블로 끌어 올리는 케이블 카를 타고 쿠로베 다이라역에 도착하여 점심으로 장어덫밥을 먹고 전망대에서 광광
















이렇게 가파르고 아름다운 설산에서 스키를 타난것을 촬영 했는데 여기에 올려지지 않아 아쉽네
*** 무로도
쿠로베다이라에서 2316m높이의 다이칸보 까지 지주없는 로프웨이路를 이용하여 올라가서
다이칸보에서 2450m높이의 무로도 역까지는 다테야마 터널이며 여기를 전기버스인 트롤리 버스를타고 도착했다.
바로 여기가 알펜시아의 관광의 절정인 설벽으로 유명한 곳이며 다테야마(立山)절상인 대여산(大汝山)3015m바라보는 구릉지역에 18m정도의 설벽이 있는 눈쌓인 평원이 절경이다








중앙의 봉우리가 3015m의 다테야마 주봉 대여산이다








다테야마에서 알펜시아의 서쪽 비조다이라 까지 버스로 약 50분간 이동하면서 해발 1500미터구릉지역의 대 자연의 변화등을 관광하고 비조 다이라 역 까지 와서 주변 관광을 하고 다테야마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다테야마 역까지 이동함으로서 알펜펜루트 여행은 끝났다







다테야마의 모리노 카제 호텔에 도착하여 도야마 만에서 잡은 신선한 해산물과 북 알프프스 다테야마 산에서 나는 식재료로 창의적인 일식요리로 저녁을 먹고 온천욕을 했다.

모리노 까제 호텔 전경





모리노카제 호텔의 온천은 다테야마 산맥의 4계절 변화를 온천하면서 한눈에 감상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피부미인의 탕이라고 불리는 알카리성 유황천을 즐길 수 있는 대욕장등이 있어 맗은 관광객들이 찾는 호텔이다
***3일차
알펜시아 산맥의 북쪽 일본에서 가장깊은 협곡으로 천헤의 절경과 자연을 기차를 타고 감상하는 협곡으로 쿠로배 댐에서 내려 보내는 물이 흐르는 협곡이다
호텔에서 조식후 버스로 북족 해안도시인 도야마시내를 경유하여 약 1시간 이동하여 협곡열차를 타는 우나즈키역으로 거서 협곡열차로 관광했다.
도야마 현 시가지를 지나면서 동쪽의 알펜루트 산맥을 보는데 주변 에는 봄기운이 무르익었지만 멀리 알펜시아는 흰눈이 쌓인 산맥의 환상적이었다.
도야마현은 토지와 기후등으로 농업생산성이 빈약하여 옛날부터 교육을 시켜 튼튼한 직장을 갖는 일본 제일의 교육도시로 진학률 최고의 도시란다.

도야마 시내 해안가에서 또쪽의 알펜시아 산맥 줄기를 촬영한 사진이다
웅장하고 아름다운 북 알프스의 참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쿠로배협곡의 총길이는20.1km로41개의 터널과21개의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소요시간은 편도 90분 정도이다.

쿠로베 역사모습



쿠로베 협곡열차는 협괘로 칸이 좁지은 것이 더 낭만적이었다





협곡내의 원숭이 들이 협곡을 건너 다니게 만들어진 원숭이 다리



발전소의모습

철길의 연장 공사가 아직도 진행중이라서 여기 협곡열차 종점이 장비들의 대기 장소이며 협곡 관광 마지막 장소이기도 하다





쿠로베협곡은 협곡을 달리는도롯코 열차만가능하며 차창으로 즐기는 대자연의 파노라마가 압권이다.
깍아지른 산들과 거친 게곡물,그리고 윈시림과 좁은 터널을 기차는 천천히 달린다.
미치 놀이동산에 온 듯한 기분이 들고 이색적인 체험은 기차왕국 일본에서도 최고의 기차노선으로 꼽힐정도의 감동을 준다.
쿠로베 협곡열차 노선은 총길이 20.1km로서1923년부터 1937년까지 14년간 공사를 하였는데 이는 쿠로베 댐에서 흘려보내는 물로 수력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한 교통수단 이었으나
1953년관광철도로 승인되어 일본 최고 가장 깊은 협곡열차 관광지가 되었음.
***시라카와고 합장촌 관광
일본 기후현의 높고 깊은 산골에 위치한 시라카와고 오기마치(白川鄕)합장촌은 일본 전체를 통털어 갓쇼츠구리 양식의 가옥들이 가장 많은 마을 이며 갓쇼츠쿠리라는이름은기도하는 손 모양이라는 뜻이다. 합장촌은 외부와 고립된 험준한 산악지형과 혹독한 기후속에 서 생존하기 위한 주민들의 지헤가 결합되어 형성된 마을로서 온전히 옛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며 소박한 모습과 전통의 보전으로 1995년 마을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 되었음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집은 약 300년 전에 지어진 집이란다.
마을이 형성된 배경은 전해지는 일화에 의하면 12세기 말 겐페이 전쟁에서 패한 타이라 가문의 패잔병들이 난을 피해 이깊은 산골짝으로 숨어 들면서 마을이 생겼다고 함.함
관광의 포인트는 급경사 지붕양식과 실내 구성 등 생활 양식을 살피는 것이다.
*급경사 지붕양식
겨울철 세계적인 다설지역으로 눈의 무게를 견디기 위해 지붕경사가 60도안밖의 삿갓모양으로 가파르게 만들어 졌으며
이 모습이 두 손을 모아 합장 기도 하는 모습과 닮았다고 해서 "합장촌"이라는 이름이 붙었음
*가옥의 대형화
17세기 에도 시대부터 척박한 환경에서 생계를 잇기위한 양잠과 화약의 원료인 염초생산이 주로 발달함으로서 넓고 다층구조의 가옥으로 2~4층내부공간을 확보하고 지붕 안쪾까지 환기와 채광이잘 되도록 세워진 가옥이며 60도 정도의 가파른 지붕을 억세로 전면 교체한다는 것이 엄청난 인력이 필요한 작업이고
고립된 환경속에서 대가족 제도를 유지하며 공동체 협동문화인 유이(結)문화를 발전시킴으로서 마을을 수백년간 지탱할 수 있엇던 원동력등 특이성을 관찰하는게 관광의 포인트 이다








밖의 외부 주차장에서 합장존 마을로 들어 거려면 이 다리를 건느야 한다


합장촌 마을 관광지도



이사진은 실제 지붕 억새를 교체하는 작업 모습이다 대단하고 난공사임을 알 수 있었다



가옥내부 모습들



주로 2~4층 인데 각층에는 누애 기르는 양잠과 옷감
짜는 베틀등 ,각종 농기계등 모든 생활 도구들이 정돈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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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 내부에 보존된 아을 공동체ㅣ의 생활 필수품 가제도구 각종 농기구 등을 보면 이들이 어떻게 사는지를 ㅈ짐작 할 수 이었다.
합장촌 곤광을 마치고 오후 늦게 나고야로 들어와서 나고야 티비타워등 나고야 지역 최대 번화가인 시카에 변화가를 잠간 둘러보ㄱ고
호텔로 돌아 와서 나고야 지역 명물로 꼽히는 흰쌀밥위에 장어구이를 얹은 덮밥으로 저녁을 먹었다.
이 장어 덮밥을 즐기는 방법이 3가지라고 라는데
그릇에 담긴 밥응4등분 해 놓고
1.장어와 밥이 어우러진순수한 맛을 음미하고
2.김와사비,파등 고명을 넣어 비벼먹고
3.녹차등 국물을 넣어 말아서 먹는다
이 세가지 방법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맛으로 마무리 하면 완벽하게 히츠마시부시를 즐길 수 있다네요. ㅎ ㅎ

오아시스21 TV탑 과 2층 옥상을 물로체웠고 주주변을 약 150M정도의 폭으로 둘레길이 만들어 져 있어 트랙처럼 갈을 수 있게 해놓서 단숨에 20바퀴를 돌았다.


같이 간 동기를과 인증 샷!!!내

***4일차ㅡㅡ나고야 성 관광

우리가 묵은 나고야 도큐호텔

호텔 정문 앞에서 주변 모습들을 몇컷 담았다.




호텔 입구 벽면에 4季를 의미하는 분수가 인상적이라 맘아 보았다



호텔 로비 벽면에 설치된 프랑스 베르사이유 궁전 사진 모습
나고야 성은 1612년 도쿠가와 이예야스가 축성한 성으로 일본 3대성으로 알려져 있다.1869년 도쿠가와막부가 쓰러질 때 까지 도쿠가와 가문의 것으로 영화를 누렷음.
1945년 제2차 세게대전시에 대부분 소실 되었지만 1959년 철근 콘크리트로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음.
성 내부는 도쿠가와 가문의 유물과 나고야 성에 대한 역사를 전시한 박물관으로 꾸며져 있으며 나고야 성의 축소모형, 에도시대의 거리 모습, 에도시대의 무사 생활모습을 소개하는 자료로 가득함.
나고야 성은 예전의 모습을 잘 전해주고 있는 일본의 대표적인 성으로서 국보와 동등한 가치를 지닌 나라의 특별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음.




나고야성 관광 매표소



































이 인증샷으로 3박 4일간의 북 알프스 관광을 죵료했다
마지막 멋진 모습에 내가 사진 찍느라 빠져서 아쉽넹 ㅎㅎㅎ
모두들 건강하시고 ㄷ라음기회 또 봅시다묘!!!!

나고야 성 입구 서측에 있는 임진왜란의주범 가당청정 동상이 있어 찍어보았다